낭보가 들려오는군요.

아!!!!!!!! 보자마자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마치 쓰나미처럼 밀려드는 이 기쁨을 이웃분들과 나누려 합니다.

제가 티스토리의 2008 우수블로그에 선정이 되었다는군요... 이쯤에서 우뢰와 같은 박수를 쳐주는 센스^^;;...


사실 그닥 열심히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약 5개월은 블로그를 접고 방관만 하다가 다시 컴백해서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블로그의 새로운 재미를 느낀지 이제 4개월째입니다. 저하고는 상관이 없을 줄 알았던 블로그뉴스 베스트에도 올라 보았고 다음대문에도 걸려 보았습니다. 거기다가 몇일전에는 위드블로그의 베스트리뷰어로 선정되는 기쁨까지 누려 보았으니 2008년 하반기는 블로거 빨간여우로서는 큰 의미가 담긴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건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잊지 않으시고 들러 주시는 많은 이웃 블로거님들의 성원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여러분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 싸랑해요.^^ 

함께 선정되신 블로거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이웃 블로거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9년에도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여러분~~~ 꼬옥~~~ 행복하세요...^^V...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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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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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축★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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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축 포스팅!!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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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티스토리 2008년 우수블로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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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연말을 맞이하여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를 선정 하였는데 운좋게도 세담의 산행이야기도 꼽사리 끼어 포함 되었다.네이버에서 이사해온지 1년이 아직 못되었고 산행을 위주로 하다보니 컨테츠도 다양하지 못하고 포스팅의 횟수도 많지 않았는데 정말 좋은 블로그 이웃님들이 자주 방문해 주고 좋은 글도 남겨 주어서 기대 하지도 않았던 우수 블로거에 선정 된것 같다..... - 일일이 나열하지는 못하지만 친절한 블로그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혹시 여러분 이..
  4. 믿기지 않는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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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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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그리고 500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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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년 Tistory 우수블로거 선정!!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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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년의 블로그생활 그리고 반성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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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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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은 보너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블로깅을 재미있게 즐기면서 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매우 위험한 순간들이 없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과 맞바꾼 게 블로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름아닌 취재현장의 사투였습니다. 기자도 아닌 블로거가 취재현장속에서 겪는 어려움은 고사하고 블로거기자로 대변되는 사회적위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이어서..
  11. Tistory "2008" Best Blogger 선정~!

    2008/12/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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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정말 한 없이 부러웠습니다. 난 언제나 내 블로그에 이 배지 걸어볼까? 하고 말입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언감생심..빨리 잊고 내년을 기약하기로 하고 고고씽.. 2008년 아직 날짜가 남았지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친김에 급기야 명함까지 달렸습니다. 개인비용을 들여서 티스로리에 제작 업체를 물어보고 종이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결정. 작년에 우수 블로거들에게 티스토리에서 만들어 주었던 명함입니..
  12. 내 블로그가 우수블로그라니..;;

    2008/12/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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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2008년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더군요.;; 실은 몰랐답니다.;; 근데 OZ를 통해서 보다보니.. 댓글에 우수블로그로 선정된걸 축하한다는 말이 달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컴퓨터를 켜고 확인해보니 그렇네요.;; 이야..;; 그나저나 뭐한게 있다고 우수블로그에 걸렸는지.;; 댓글은 로그인전용으로 해둬서 그다지 달리지 않았고.. 블로그 이웃이라는 개념도 없어서 트랙백도 별로고..; 검색어..음.. 검색어인가요.? OZ랑 카발온라인.. 요 두개를 사..
  13. 저도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입니다!!

    2008/12/19 08:51
    삭제
    우와~! 세상에나!! 드디어 저의 블로그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신 분들의 블로그에 달려있는 배지를 보면서 어찌나 부러워했던지... 저도 우수블로그라는 위풍당당한 모양의 그 배지를 꼭 달고 싶어서 2008년은 꼭 우수블로그가 되리라 다짐하고 열심히 블로깅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렇게 그 배지를 달게 되었습니다. *^_______^* 보기만 해도 멋진 그 이름!!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제 블로그..
  14.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2008/12/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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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2008년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었네요. 작년에 비해 활동을 열심히 못한 것 같은데 이렇게 또 뽑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변변치 않은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이웃 블로거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요즘 바쁜업무 때문에 이웃분들 블로그을 자주 못 찾아뵙고 있는데 연말만 지나면 시간이 많이 남을 듯합니다..^^ 그때부터는 자주 찾아뵐께요~ 그리고 같이 선정되신 여러 분들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제 아시는 분들이 많이 되셔서 더 기분..
  15. 2008년 올 한해도 아이디어박물관의 전구를 환하게 빛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08/12/19 16:04
    삭제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뜻깊고 많은 분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졌던 한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모든 구독자분들과 이웃분들 그리고 티스토리, 다음, 테터툴즈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한때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시행착오도 거치고 많은 실수도 해왔지만 끝까지 지켜봐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금의 아이디어박물관이 오로지 앞만보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8 우수 블로그라는 명함이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16.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 연말 최고의 선물

    2008/12/19 22:14
    삭제
    연초에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어느덧 블로그를 시작했던 2008년이 몇주를 덩그러니 남겨 놓은 채, 한해가 지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을 채비로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는데요. 늦은 귀가로 밤 12시가 훨씬 넘은 시각에 집에 들어와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고, 다음의 뉴스들과 티스토리 관리모드에 접속한 순간 눈에 띄는 방목록 글이 있었으니, 바로 티스토리 운영진님께서 글을 하나 남겨 놓고 가셨군요. 해서 확인한 순간 의외의, 그리고 뜻밖의 '깜짝' 선물이..
  17. ★ 뜻 밖의 축하소식,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2008/12/20 05:59
    삭제
    2학기 말을 보내고 있어서 정말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할 만큼, 요즈음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우리 한국경제도 최악의 "공황 상태"이고 보니, 임금을 비롯한 근무 환경과 주변 분위기도 그리 썩-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여유를 모른 채, 연말을 맞고 있는 사이,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던, 정말 뜻 밖의 축하댓글에, 저는 어리둥절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우수블로거" 뺏지 조차도 아직 챙겨서 걸어두지 못할..
  18.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2008/12/20 21:47
    삭제
    안녕하세요. 바람노래입니다. 하악, 저의 한해를 바라보자면 참 다사다난했는데 말이죠. 어느듯 1년이 지나고 2008 우수블로그로 선정도 되었네요. 2009년에는 더욱 버닝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 생각해 보자면 커피, 술, 고양이 이렇게 세가지가 대표되는 키워드일텐데. 블로그코리아에 보면 푸드...로 분류되어 버리고.ㅡㅜ 사실은 사진+여행 블로그가 되었으면 했는데 말입니다.ㅋ 포스팅이 뭐, 그런데 주류는 아니고 ~ 매일 하는건 커피, 술, 고양이다보..
  19.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고맙습니다.

    2008/12/22 01:46
    삭제
    오늘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늦은시간에 집에 도착하여 블로그에 들어선 순간,.(아무리 늦어도 집에와서 블로그에는 접속하고 마는;;; 이 무서운 습관) 블로그에 남겨진 2008년 우수 블로그 축하댓글들과 트랙백,.이것이 무엇인가,.깜짝 놀랐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주신 감사의 선물,.으하하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명단에 올라있네요,. 2008년에는 워낙에 쟁쟁한 블로거분들이 많으셔서 꿈도 못꿨는데,.2007년에 이어 2관왕 했어요~!!..
  20. 도꾸리,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뽑히다.

    2008/12/22 10:13
    삭제
    일본으로 돌아오니 즐거운 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사실, 블로그 운영 경력이 미천한지라 우수블로그 같은 명칭을 달기가 조금 민망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그 하라는 의미일듯 하네요. 제 주변 분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우수 블로그에 뽑히 셨더군요. 일본으로 귀국도 했겠다, 트랙백으로 바로 축하 인사 드리러 가야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얼마전 'PC 사랑의 베스트 블로그 100'에도 뽑혔으니, 2관왕이군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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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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